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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룽난(隴南)시 캉(康)현 안먼커우(岸門口)진의 한 민박집 운영자가 4일 연못에 떨어진 낙엽을 치우고 있다.
최근 폭우가 지나간 캉현에서 하천 정비, 식수 시설 수리 등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