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자메이카에서 온 관광객들이 선전 룽강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로봇 6S 매장 레스토랑에서 로봇이 음식을 배달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신화사 량쉬 기자 촬영]
신흥 산업의 성과가 일상생활에 점점 더 깊이 스며들면서 중국을 방문하는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테크 관광'을 즐기기 시작했다. 광둥성 선전시에서 해외 관광객들은 로봇 서비스, 드론 배달 등 첨단 기술의 성과를 직접 체험하는 한편, 매장에서 AI 안경, 드론, 스마트 로봇 등 중국의 '신특산품'을 구매하며 혁신 도시만의 색다른 관광 매력을 경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