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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황허 후커우폭포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폭포를 감상하고 있다. [신화사 사오루이 기자 촬영]
여름방학 기간, 산시(山西)성과 산시(陕西)성 사이에 위치한 진산대협곡의 황허 후커우폭포 관광지에 관광 성수기가 찾아왔다. 기세 웅장하게 쏟아져 내리는 황허의 물줄기가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