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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원저우, 태풍 '돌핀' 2차 상륙...긴급 복구 나서

신화망  |   송고시간:2026-08-12 15: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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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 2026-08-12

10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융자(永嘉)현의 거리에서 작업자가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쓰러진 나무를 정리하고 있다.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제13호 태풍 '돌핀'의 중심이 지난 9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 웨칭(樂清)시 연해에 2차 상륙했다. 이에 원저우시는 시설 긴급 복구, 도로 장애물 제거 등 적극적인 비상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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