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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 설경에서 녹음으로…스키장, '하계 운영'으로 새로운 관광 체험 선보여

중국망  |   송고시간:2026-08-14 10:3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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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망 | 2026-08-14

8월 12일 촬영한 중뤼 쑹화후리조트 [신화사 장난 기자 촬영]

지린성 지린시에 위치한 중뤼 쑹화후리조트는 국가급 스키 관광 휴양지다. 최근 몇 년간 이 리조트는 산악 자원에 기반해 '하계 운영' 모델을 확대해 왔다. 구름바다와 일출을 감상하고, 고산의 꽃바다를 즐기며, 산악 스포츠를 체험하는 등의 프로그램이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피서와 휴식을 이끌고 있다.

올해 4월 25일 '하계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이 리조트는 누적 20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스키장은 과거 겨울철 '한 계절만 인기 호황'에서 점차 사계절 운영으로 전환하면서 빙설 자원으로 확보한 관광객을 연중 문화관광 수요로 확대해 문화관광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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