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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방문객들이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 블루존에 설치된 '중국관'을 관람하고 있다. [신화사 바오러르치치거 기자 촬영]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가 17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개막했다. 당일 대회 블루존에 설치된 '중국관'은 '토지를 회복하고, 희망을 다시 불태우다'를 주제로 중국의 사막화 방지·퇴치 성과를 입체적으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