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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야생 아시아코끼리 40여 마리가 윈난성 푸얼시 닝얼하니족·이족자치현 한 마을을 찾았다. 현지 임업·초지 부서는 합동 모니터링팀을 구성해 드론을 활용한 모니터링 및 조기경보, 경고판과 코끼리 방호시설 설치, 주민 대상 안전 보호 지식 홍보 등 조치를 통해 주민과 코끼리의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