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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전용기에서 내리며 손을 흔들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일 밤 전용기편으로 카이로에 도착해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이집트를 국빈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