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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지룽현 토석류 재해 핵심 지역의 수색·구조 현장
시짱(西藏)자치구 정부 신문판공실이 2일 개최한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시짱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 토석류 재해로 21명이 숨지고 541명이 실종됐다. 시짱자치구는 구조 역량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구조, 도로 복구, 사고 수습, 위험 방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