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사 장하오보 기자 촬영]
10일(현지시간), 바드르 압델라티 이집트 외교장관은 이집트 신행정수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집트는 무역, 투자, 산업 현지화 및 청정에너지 등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한층 심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사 장하오보 기자 촬영]
10일(현지시간), 바드르 압델라티 이집트 외교장관은 이집트 신행정수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집트는 무역, 투자, 산업 현지화 및 청정에너지 등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한층 심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