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소식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중국의 기타 브릭스(BRICS) 국가에 대한 직접투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현지의 경제·사회 발전을 효과적으로 주력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중국의 기타 브릭스 국가에 대한 직접투자 잔액은 820억 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1~7월 중국의 기타 브릭스 국가에 대한 직접투자는 약 40억 달러로 주로 제조업, 건설, 전력 등 분야에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5년간 중국은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브릭스 국가를 대상으로 무역·상업, 보건, 농림축수산, 정보기술 등 분야의 전문인력 3만 명 이상을 누적 양성하며 브릭스 각국의 현대화를 위한 인적자원 측면의 강력한 뒷받침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