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5일 "'중국 서비스'는 중국의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보여주는 새로운 명함"이라고 말했다.
궈 대변인은 이번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 1천830여 개 기업이 오프라인으로 참가하고 5천300여 개 기업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1천200여 건의 성과를 거뒀고 정보통신, 핀테크, 디지털∙지능형 의료, 스마트 교육, 에너지 절약∙환경보호 등 분야에서 일련의 새로운 기술과 방안, 성과를 선보였으며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궈 대변인은 또 "중국은 앞으로도 계속 양질의 서비스로 국제 시장과 연결하고 호혜 협력으로 성과 공유를 촉진하며 '중국 서비스'가 더 많이 해외로 진출해 전 세계에 더 나은 혜택을 주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