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허베이성 한단시의 한 초등학교가 민족단결진보 선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노래와 춤 공연, 주제 그림 그리기 등 방식을 통해 민족단결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아동들이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굳건히 다지도록 이끌고 민족단결의 씨앗이 마음속에 뿌리내리도록 했다.
21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6년 민족단결진보 선전주간 행사는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정식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민족단결진보 선전주간 행사로 '민족단결진보를 촉진하고, 위대한 부흥의 여정을 힘차게 나아가자'를 주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