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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 천하오밍 기자 촬영]
22일, '금관의 나라-신라 문화유산의 정수' 특별전이 상하이박물관 동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상하이박물관과 한국 국립경주박물관이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황금 문화', '대외 교류', '불교 예술' 등 3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2027년 1월 1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