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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촬영한 보수 공사를 마친 구이저우성 쭌이회의 옛터 [신화사 양원빈 기자 촬영]
반년에 걸쳐 진행된 쭌이회의 옛터 보호 보수 공사가 기본적으로 완료됐다. 현재 쭌이회의 옛터 본관 1층은 다시 정상적으로 개방됐다. 한편 옛터 2층 보호구역은 향후 관람객 수와 관람 시간을 제한하고 사전 예약을 받는 방식으로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