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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둥팡웨이청을 찾은 관광객들.
톈진(天津)시 빈하이(濱海)신구 베이탕(北塘)고진(古鎭∙옛 마을)에 위치한 몰입형 문화관광 복합단지 '둥팡웨이청(東方衛城)'이 11일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톈진의 역사 문화를 중심으로 베이탕고진의 기존 시설을 개조·활성화한 둥팡웨이청은 몰입형 공연, 문화 체험, 특색 상업, 여가·소비가 어우러진 문화관광 복합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