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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1기 오프라인 전시가 19일 종료됐다. 주최 기관인 중국대외무역센터에 따르면 19일 기준 214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해외 바이어 18만9000명이 이번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는 지난 회차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중국 대외무역의 회복력과 활력을 충분히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