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인대 대표 허레이 "코로나 반격 정신, 제도 우월성 보여줘"

中国网  |   송고시간:2020-05-19 09:15:20  |  
大字体
小字体

신중국 수립 후 전파속도가 가장 빠르고 감염범위가 가장 광범위하며 방역 난도가 가장 큰 중대한 공중보건사건에 직면하여 중국인민과 중국군대는 어떠한 반격정신을 보여주었나?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이자 군사과학원 특임 수석전문가인 허레이(何雷)는 근일 신화사의 단독인터뷰에서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국인민은 확고한 믿음, 동주공제(同舟共济), 과학적 방역, 정확한 대응책의 총체적 요구에 따라 코로나 극복을 위해 막강한 힘을 결집했고 험난한 역경을 딛고 감염병 차단을 위한 인민전쟁, 총력전, 반격전에서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거두었으며 위대한 감염병 극복정신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소중한 감염병 극복정신은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다며 주로 중국 군민들은 명령에 따라 행동했고 확고한 의지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했으며 전체 국면을 두루 고려하여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발휘했으며 역경을 딛고 험지로 나아가 계속 분투했고 과학기술에 따라 정확한 정책을 실시, 자신감을 드높이고 승리를 쟁취하려는 사기 진작 등 방면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민족정신에 또한번 새로운 소중한 경험을 더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위대한 감염병 극복과정에서 만들어진 위대한 정신은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의 뚜렷한 우월성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는 심각한 국면을 마주해 중국은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집중 통일적 지도 하에 가장 전면적이고 엄격하며 철저한 예방 및 통제 조치를 취했고 감염병 방역을 위한 인민전쟁, 총력전, 반격전을 펼쳤다. 허 대표는 중국공산당의 지도는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이자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의 최고 우위이며 방역정신의 내재적 본질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한 곳에 어려움이 생기면 여러 곳에서 지원한다"라는 말에서 분명하게 구현되고 전체 인민의 상호 협조를 견지하고 중국 전역을 하나로 보며 역량을 결집해 큰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은 감염병 극복 정신의 중요한 구성 요소라며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인민 중심’으로 분명하게 구현되는 것도 감염병 극복정신의 가치 지향점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중국은 해외유입과 국내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등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고 이런 사례에 대한 차단 임무는 매우 힘들고 세계 각국의 상황도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 "우리는 방역정신을 발휘해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강력한 지도 하에 코로나 19 반격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고 코로나 전 세계 방역전쟁에서 승리하는 데 마땅한 기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위대한 감염병 극복정신은 위대한 민족정신의 시대적 표현으로 중국공산당과 군대의 영광스런 전통과 훌륭한 기풍을 구현, 선양했고 무너뜨릴 수 없는 강력한 정신적 역량을 결집, 발휘했으며 ‘두 개의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몽을 실현하기 위해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해야한다고 우리를 독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