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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가안보보좌관 “트럼프 대통령 中 방문에 대해 매우 흥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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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7-11-08 15:47:03

허버트 맥마스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백악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있어 중국 방문 자체는 영광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방문에 대해) 매우 흥분해 있다”면서 “양측 각 급의 팀은 협력을 통해 공동 이익을 모색하는 데 노력하고 있고 특히 양국의 안보와 경제무역 분야의 협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이번 중국 방문의 목표를 밝혔다. 


트럼프 정부의 대중국 정책과 관련해 맥마스터 보좌관은 “미국의 전면적인 대중국 정책은 양국의 공동 이익과 우려되는 분야에서 효율적인 협력을 모색하는 것이고 양국 민중이 자유롭게 상호 혜택을 주고받는 경제무역활동을 통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면서 “양국은 안전분야에 많은 공동이익을 가지고 있고 공동 직면해 있는 안전도전에 맞서 함께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중미 양국은 정보공유, 법집행, 테러조직 자금줄 차단 등 많은 분야에서 공통된 이익을 가지고 있고 이를 토대로 양측 협력이 한층 더 심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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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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