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퇴치 후의 새로운 생활

中国网  |   송고시간:2020-05-11 14:2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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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둥(十八洞)촌의 모습(4월24일 드론 촬영).


후난(湖南) 샹시(湘西) 투자족(土家族) 먀오족(苗族)자치주 스바둥촌은 우링(武嶺)산맥 오지에 위치해 교통이 불편하고, 1인당 경작 면적 또한 좁은 전형적인 먀오족 빈곤 마을이었다. 하지만 2014년 이후, 맞춤형 빈곤 구제를 처음 실시한 이후, 스바둥촌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진흙길은 아스팔트도로로 바뀌었고 수돗물이 들어왔다. 또 스바둥촌 촌민들은 다함께 노력하여 여러 특색 산업의 발전의 길을 탐색했다. 이로써 2016년, 스바둥촌은 전면적인 빈곤 퇴치를 실현했고 이전 기록상 빈곤 가구들은 모두 빈곤 퇴치를 실현한 후, 행복한 새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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