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인민이 자주적으로 발전도로를 선택할 권리를 존중하다

Fecha de publicación: 2016-01-08 | Publicado por: korean.china.org.cn

각국 인민이 자주적으로 발전도로를 선택할 권리를 존중하다

한 국가의 발전도로가 적합한 것인지의 여부에 대해 오직 그 나라의 국민만이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은 중국 민간의 속담을 빌어 “신발이 발에 맞는지는 자신이 신어 봐야 알 수 있다”고 비유한 바 있다. 어떤 발전도로를 걸어갈 지는 그 나라의 내부 사정이기 때문에 어느 외국도 간섭할 수 없고 이러쿵저러쿵 할 권리도 없다. 또한 강제적 수단이나 전복의 수법으로 타국을 자신이 그어놓은 궤도에까지 끌어올릴 권리는 더더욱 없다. 국제관계에 있어서 중국은 시종 모든 나라가 대소(大小), 강약, 빈부 구분없이 모두 평등하고, 각국 인민이 자주적으로 발전도로를 선택할 권리를 존중해야 하며, 각국의 문화전통, 사회제도, 가치관념, 발전이념 등에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다른 문명 간 발전모델의 상호 참조, 상호 보완, 상호 촉진 및 공동발전을 추진할 것을 주장해 왔다. 중국은 하나의 모델만으로 풍부하고 다채로운 세계를 평가하는 것을 반대해 왔다.

 

 

尊重各国人民自主选择发展道路的权利

一个国家的发展道路合不合适,只有这个国家的人民才最有发言权。习近平用中国民间的俗语做比喻说,"鞋子合不合脚,自己穿了才知道"。意思是说,走什么样的发展道路,是一个国家的内部事务,任何外国无权干涉,无权指手画脚,更无权通过强制或颠覆等手段把别国拉到自己划定的轨道上来。在国际关系中,中国历来坚持国家不分大小、强弱、贫富一律平等,尊重各国人民自主选择发展道路的权利,承认各国文化传统、社会制度、价值观念、发展理念等方面的差异,努力推动不同文明的发展模式取长补短、相互促进、共同发展,反对以一种模式来衡量丰富多彩的世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