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인프라투자은행

(아시아 인프라투자은행)

Fecha de publicación:2017-04-19 | Publicado por:中国网

2013년10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아시아투자은행’으로 약칭)을 설립하자고 제의하였다. 800여 일의 준비를 거쳐 중국이 제창하고 57개 국가들이 공동으로 준비하여 창설한 아시아투자은행이 2015년12월25일 베이징에서 설립되었다. 2016년1월16일 아시아투자은행은 시진핑 주석이 참석하여 축사를 한 가운데 오픈식을 가졌다. 아시아투자은행은 정부 간 성격의 지역 다자 개발기구로서 인프라의 건설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이 은행은 또한 중국의 제창에 따라 설립한 첫 다자 간 금융기구이다. 2017년3월말 현재 구성원 수가 70개에 달하여 세계은행을 이어 두번째로 구성원이 가장 많은 금융기구가 되었다. 구성원은 G7중의 5개국, G20 중의 15개국 및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 중의 4개국을 포함한다. 아시아투자은행의 초기 중점 투자분야는 에너지와 전력, 교통과 텔레콤, 농촌과 농업기반시설, 물공급과 오수처리, 환경보호, 도시발전 및 물류 등을 아우른다. 첫번째 차관계획은 이미 2016년6월에 심사 통과되었다.

 

亚洲基础设施投资银行

2013年10月,中国国家主席习近平提出了筹建亚洲基础设施投资银行(简称亚投行)的倡议。在历经800余天筹备后,由中国倡议成立、57国共同筹建的亚投行于2015年12月25日在北京宣告成立。2016年1月16日,亚投行举行了开业仪式,习近平主席出席并致辞。亚投行是一个政府间性质的区域多边开发机构,重点支持基础设施建设,这是首个由中国倡议设立的多边金融机构。截止到2017年3月底,共有70个成员,总成员数仅次于世界银行,涵盖了西方七国集团中的5个、二十国集团中的15个和联合国安理会常任理事国中的4个。亚投行初期投资重点领域包括能源与电力、交通和电信、农村和农业基础设施、供水与污水处理、环境保护、城市发展以及物流等,首批贷款计划已于2016年6月获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