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견지하다

(총체 국가안전관 개혁개방)

Fecha de publicación:2018-11-02 | Publicado por:中国网

 2014년 4월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앙국가안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총체적인 국가안전관을 견지하고, 인민의 안전을 취지로 삼고, 정치안전을 근본으로 삼으며, 경제안전을 기초로 하고 군사, 문화 사회안전을 보장으로 하며 국제 안전의 촉진에 의거하여 중국특색의 국가안전의 길을 걸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017년 10월 중국공산당 19차 당대회는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신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하는 기본 방책에 삽입시켜 반드시 국가이익을 최고로 하고 인민안전을 목적으로 하며 정치안전을 근본으로 하고 외부안전과 내부안전, 국토안전과 국민안전, 전통안전과 비전통안전, 자신안전과 공동안전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국가의 안전제도체계를 완비시키고 국가안전능력의 건설을 강화하며 단호하게 국가주권,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명확하게 밝혔다. 총체적 국가안전관의 제시는 중국공산당의 국가안전에 대한 인식이 새로운 고도와 경계에 도달하였음 상징한다. 이 총체적 국가안전관은 신시대 국가안전 상업의 강력한 사상무기이다.  


坚持总体国家安全观


2014年4月,在中央国家安全委员会第一次会议上,习近平总书记提出,必须坚持总体国家安全观,以人民安全为宗旨,以政治安全为根本,以经济安全为基础,以军事、文化、社会安全为保障,以促进国际安全为依托,走出一条中国特色国家安全道路。2017年10月,党的十九大将坚持总体国家安全观纳入新时代坚持和发展中国特色社会主义的基本方略,明确提出必须坚持国家利益至上,以人民安全为宗旨,以政治安全为根本,统筹外部安全和内部安全、国土安全和国民安全、传统安全和非传统安全、自身安全和共同安全,完善国家安全制度体系,加强国家安全能力建设,坚决维护国家主权、安全、发展利益。总体国家安全观的提出,标志着中国共产党对国家安全的认识提升到了新的高度和境界,是指导新时代国家安全工作的强大思想武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