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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집-자금성

 

(사진설명: 자금성의 중심 건물 태화전)


"앞쪽에 관아가 있고 뒷쪽에 침궁이 있는" 고대 전통에 따라 이 중심선 남쪽에는 정권을 상징하는 태화전(太和殿), 중화전(中和殿), 보화전(保和殿) 세 대궐이 있다. 이 세 대궐은 또한 자금성에서 가장 중심건물이기도 하다. 바로 이 곳에서 황제들이 어명을 내려 중국역사에 영향을 주는 많은 큰 의사결정을 내리곤 했다.

이 중심선 북쪽에는 황제가 살던 건청궁(乾淸宮)과 교태전(交泰殿), 곤녕궁(坤寧宮)이 있다. 이 곳은 황제와 황후, 궁녀들이 살던 곳이다. 그 곳에서 북쪽으로 더 가면 어화원(御花園)이 있다. 황실의 오락장소였던 이 곳에 들어서면 마치 산 좋고 물 맑은 강남의 정원에 들어선 듯 하다.

(사진설명: 오문 밖)


지금도 자금성에서는 귀에 레시바를 걸고 자동 해설기기를 사용하는 관광객을 많이 볼수 있다. 그들은 눈으로는 여유만만하게 자금성의 여러 명소들을 구경하고 귀로는 그 명소들에 깃든 여러 가지 해설을 듣는다. 이 자동 해설기기는 자동 인식기능을 갖추어 명소에 이르면 자동으로 그 명소에 관한 해설이 흘러나오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가이드를 찾아서 해설을 들을수도 있는데 베이징 올림픽 기간 자금성에는 외국에서 온 20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자국의 언어로 자국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그밖에 올림픽 기간에 중국어와 영어, 조선어, 일어 가이드 약 50명이 자금성에서 해설 서비스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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