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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猛增“独岛外交”预算
한국 ‘독도 외교’ 예산 대폭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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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2-11-13 14:17:33 | 文章来源: 中国网

有议员提议建英语、法语等10种语言网站宣示主权。

 

  据新华社电 韩国外交通商部11日说,国会一个委员会批准2013年用于以外交方式维护主权的“独岛(日本称竹岛)预算”大幅增加至572万美元。

 

  今年预算的2.7倍

 

  外交通商部说,国会外交通商统一委员会9日批准明年“守护领土主权预算”、即独岛预算62.2亿韩元(约合572万美元),用于宣示韩国对独岛主权的全球公共关系游说活动,较外交通商部先前所提方案大幅增加20亿韩元(184万美元)。

 

  明年独岛预算是今年23.2亿韩元(213万美元)的2.7倍。独岛预算属韩国财政预算“巩固领土主权事业”项目,2003年首次设立,当时只有2.5亿韩元(23万美元),后逐步增加,去年为23.7亿韩元(218万美元)。

 

  韩国联合通讯社报道,外交通商部最初编制的明年独岛预算与今年相同,只是,鉴于日本寻求把独岛争议提交联合国国际法院以及其他“挑衅”,外交通商部大规模增加独岛预算至42.2亿韩元(388万美元)。

 

  一名不愿公开姓名的官员说,外交通商统一委员会一些议员建议政府增加独岛预算,包括建设多语种独岛网站,用英语、法语等10种语言宣示主权;构建国际法专家、政治人物、新闻媒体工作者的关系网,以引导国际舆论,应对日方宣传。

 

모 의원은 영어, 불어 등 10개국어로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독도 주권을 홍보하자고 제안했다.

 

11일 한국외교통상부에 따르면 국회상임위원회는 2013년도 외교 방식으로 주권 수호에 사용되는 ‘독도(일본명 : 다케시마) 예산’을 대폭 증액한 572만 달러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의 2.7배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9일 내년도 ‘영토주권 수호사업 예산’ ,즉 독도 예산을 62억 2천 만원(약 572만 달러)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예산은 한국의 독도 주권을 주장하는 전세계 공공 홍보에 쓰이게 되며, 외교통상부가 이전에 편성한 예산에 비해 20억원 (184만 달러) 늘어난 규모이다.

 

내년도 독도 예산은 올해에 비해 2.7배 늘어난23억 2천 만원(213만 달러)이다. 독도 예산은 한국 재정예산인 ‘영유권 공고화 사업’에 속하며 2003년 처음으로 예산에 편성되었다. 편성 당시 2억 5천 만원(23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이후 계속 늘어나 작년의 예산 규모는 23억 7천 만원(218만 달러) 이었다.

 

한국연합통신 보도에 따르면 외교통상부가 최초에 편성한 내년도 독도 예산은 올해와 같은 규모였다. 그러나 일본의 독도분쟁 국제사법재판소 제소 및 기타 ‘도발’을 감안해 외교통상부는 독도 예산을 42억 2천 만원으로(388만 달러) 대폭 증액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인사는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몇몇 의원들이 정부에 독도 예산 증액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이 예산에는 다국어(영어, 불어 등 10개국어) 독도 홈페이지 구축 관련 예산이 포함되어 있다. 또 국제법 전문가와 정치인, 언론인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제 여론을 조성함으로써 일본의 선전에 대응하는 예산도 배정 되어 있다. 

文章来源: 中国网
关键词:[ 韩国 独岛 外交 한국  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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