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숙한 생활로 돌아가는 중

    4월1일, 배달 직원들이 지칭(吉慶)거리에서 주문을 기다리고 있다. 감염병 상황이 호전되면서 우한(武漢) 주민들은 반려견과 함께 걷고, 운동을...

  • 장보리 대표: 코로나19 사태 속 중의약 탄탄한 내공 발휘

    1월27일 중앙지도조를 따라 우한에 간지 2개월여 동안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이자 중앙지도조 전문가인 장보리(張伯禮·72) 중국공정원 원사는 밤낮으로 바쁘게 뛰어다녔다. “지식인은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