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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日11月20日或宣布开始FTA协商
한중일 FTA 협상 20일 시작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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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2-11-19 11:30:08 | 文章来源: 中国网

韩中日11月20日或宣布开始FTA协商

 

据韩国《东亚日报》11月19日报道,因钓鱼岛主权的中日纷争而变得不透明的韩中日自由贸易协定(FTA),将按照计划在今年内进行协商。三国首脑在今年5月份召开的中国北京首脑会谈上决定,在东亚首脑会议期间会聚在一起共同宣布FTA协商的开始。
  

 但是,最近因为领土纷争,中日关系恶化,中国接连警告说协商有可能会中断,而且日本对美国主导的跨太平洋伙伴关系协议(TPP)表现出了更大的兴趣,因此有观测称今年内或很难开始协商。
 

 

报道指出,尽管如此,遇到困难的FTA协商开始因为出现了长官级会谈这一方案,得到了解决。因为有意见称没有必要一定在首脑会谈上进行协商开始宣言。崔景林也表示:“如果首脑会谈不能进行,也可以通过其他方法协商开始宣言。”对此《京都通信》报道说,韩中日三国决定不拘泥于领土纷争等障碍,为了强化经济联合进行FTA协商。

另外,韩国总统李明博当地时间18日下午乘坐专机抵达了柬埔寨金边,19日将参加韩国—东南亚国家联合(ASEAN)首脑会议和ASEAN+3(韩中日)首脑会议,20日将参加东亚首脑会议,协商促进东亚地区合作的方案。

한중일 FTA 협상 20일 시작할 듯

 

한국 <동아일보>11월9일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댜오위다도의 영유권을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분쟁으로 불투명했던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당초 계획대로 올해 안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한중일 3국의 지도자가 지난 5월 베이징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동아시아정상회의의 3국 정상회의에서 협상 개시를 선언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중국은 지금 중일관계의 악화때문에 협상이 중단될 가능이 있다고 계속 경고하고 있으며 일본은 미국이 주도하는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을 나타나기 때문에 올 연내 협상 개시할 기가 어렵다는 예측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난관을 겪던 FTA 협상 개시는 장관급 회담이 방안으로 잘 해결되었다고 밝혔다. 협상 개시 선언을 굳이 정상회담에서만 할 필요가 없다는 해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최 대표도 “정상회담이 불가능하다면 다른 방법으로도 협상 개시 선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교도통신은 한중일 3국이 영유권 분쟁 같은 장애물에 얽매이지 않고 경제적 연합을 강화하기 위해 FTA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명박 한국 대통령은 18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에 도착해 19일에 한국-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정상회의와 ASEAN+3(한중일)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이고 20일에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이다.



文章来源: 中国网
关键词:[ 한중일 FTA 韩中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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