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가장 큰 설풍속행사라면 사람들은 자연히 먀오회의(庙会,한마당 행사)를 머리에 떠올린다. 해마다 설이면 갖가지 특색의 먀오회의 행사가 진행되는데 세계 각지에서 온 관객들이 이곳에 모여 베이징의 특색음식을 맛보고 전통공예품을 사군 한다.
베이징예술연구소의 연구원이며 작가인 천세명(錢世明) 씨는 어릴적 매번 설이면 베이징의 제일 전통적이고 이름있는 장전(廠甸) 먀오회의을 찾군했다.
먀오회의는 2006년 제1진 국가급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피영무용(皮影舞蹈), 궁정식등롱, 호두씨 장식거리 등도 장전절간장의 특색이다.
설이면 중국인들은 집집마다 등롱을 사서 대문에 걸어 복을 기원합니다. 하남(河南)성 초작(焦作)시 소가작촌(蘇家作村)에서는 설이면 용과 봉황 등롱 춤이 인기가 있다. 40개 용을 흔들며 춤을 추는데 여기에 700여명이 동원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