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Macdonald and Son’. 1799년 출판
일본 외무성은 최근 외무성 웹사이트에 댜오위다오(釣魚島ㆍ일본명 센카쿠) 홍보 가이드 북을 게재해, 일본이 댜오위다오에 대한 주권을 가지고 있음을 거듭 표명했다.
가이드 북은 “일본 정부는 1895년에 댜오위다오를 오키나와현의 일부로 편입했으며, 이후 일관되게 일본 영토로 취급해 왔다”며 “옛날부터 중국의 영토”라고 하는 중국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18세기부터 20세기 초기에 걸쳐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등지에서 발간된 고지도에는 댜오위다오가 중국 영토임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