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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베이징 모터쇼서 중국산 자동차 ‘모방자’ 딱지 떼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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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6-04-29 16:12:31

중국 회사의 무인자동차 기술이 구글, 테슬라와 같은 기업과 경쟁할 만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영국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개최된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중국 국산차는 이전의 ‘모방자’ 딱지를 떼어버렸다.

 

특히 올해는 중국산 무인자동차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장안(長安)자동차는 무인차 2대가 6일에 걸쳐 충칭 본사를 출발해 수도 베이징까지2천km 거리에 이르는 주행 테스트를 마쳤다. 장안자동차 무인차는 전방 카메라, 전방 레이더, 고정밀 지도 등의 장비가 탑재됐고 표지판 인식기능, 차선 유지기능, 음성 제어기능도 내장됐다.

 

중국 최대 검색 사이트 바이두도 독일 BMW와 손잡고 무인자동차 자율 주행을 선보였다. 바이두 무인자동차는 베이징 시내 약 30㎞를 주행하면서 유턴, 차량변경 등을 무난히 통과했다.

 

지리(吉利)자동차의 자회사 볼보자동차는 일상적인 도로 주행 상황에서 100대의 무인자동차 자율주행 테스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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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 中国网
关键词:[ 베이징 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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