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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정당 관원: 관련국들, 남중국해 문제를 협상으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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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6-07-01 14:34:43

중국이 러시아와 함께 초대형 여객기 C929를 공동 개발 중이며 C929 개발에 성공하면 중국은 미국의 보잉, 유럽의 에어버스와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러시아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C929에는 러시아제 신형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는 최고 수준의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양국의 민간 항공기는 ‘큰 문제’가 있다. 바로 엔진이다. 예를 들어 러시아의 신형여객기 MC-21과 중국의 대형여객기 C919에 탑재된 엔진은 외국산이다.

 

양국 엔지니어는 현재 광동체 여객기 C929의 개발을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다. C929는 보잉 787드림 라이너, 에어버스 A330, A350의 라이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C929의 탑승인원은 250−280명, 항속거리는 1만 2000킬로미터이다.

 

C929 개발은 중국 코맥(COMAC)과 러시아 UAC의 공동 프로젝트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4년 방중 했을 때 베이징에서 13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이뤄졌다.

 

러시아의 드미트리 로고진 부총리는 “러시아는 신형 항공기용 엔진을 독자 개발할 것이며 35톤의 추진력을 지닌 엔진 개발이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다.

 

로고진 부총리는 “러시아(구소련 시대포함)는 현재까지 이와같은 대출력 엔진을 제조한 적이 없다”면서 “민항기는 군용기와 달리 엔진 출력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비용, 신뢰성, 환경보호성능, 편의성을 중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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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 新华网
关键词:[ 남중국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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