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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중국, 이미 명실상부한 항공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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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6-11-10 10:14:58

중국이 올해 9월과 10월에 발사한 톈궁2호와 선저우11호가 도킹에 성공했다.

 

중국은 2018년에는 대형우주정거장을 발사하고 유인우주선을 달과 화성으로 보낼 예정이다.

 

로켓, 위성수출, 우주과학 등 모든 분야에 중국은 크게 발전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명실상부한 항공대국으로 부상했고 아시아 최대의 우주 개발 선구자로 우뚝섰다.

 

중국은 창정 운반로켓을 이용하여 발사임무를 수행하는데 현재까지 200여 차례에 걸쳐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특히 중국은 1998년부터 독립적으로 로켓 엔진을 개발해왔고 2012년 성공해 향후 인류 역사상 최대 로켓 제조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0년대 중국은 창정 로켓을 이용해 다른 국가 기업과 기구의 인공 위성을 발사했고 로켓 성능을 개량했다.

 

또 중국은 개도국에 우주개발 프로젝트를 포함한 부속품을 수출하고 볼리비아, 라오스, 브라질 등 국가에 우주 기술을 수출했다.

 

신로켓발사장 설립, 실험 위성 발사, 많은 우주 투자 기업의 출현은 중국 우주 개발 사업의 발전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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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中国网
키 워드:[ 중국 항공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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