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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학생 옌젠판의 창업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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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7-12-19 08:28:29


옌젠판(閆建凡)은 안칭사범대학(安慶師範大學) 체육전공 3학년 학생이다. 그는 대학 1학년 2학기와 대학2학년의 여유시간을 활용해 옷가게 운영, 웨이상(微商, 중국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이나 웨이보 등을 활용해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판매자) 강사, 헬스 코치 등 일을 하면서 30만 위안의 수익을 창출했으며 재학생 가운데 유명한 창업 달인이 됐다.


옌젠판은 대학1학년부터 여유시간을 활용해 창업을 기획하기 시작했다. 그는 창업은 생각하는 만큼 쉬운 일이 아니라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처음 창업했을 때 그가 운영한 인터넷 상점은 한 달도 채 안되는 상황에서 운영실패로 폐점됐지만 그는 기죽지 않고 자신의 관심분야인 보건품으로 전환하면서 웨이상을 하기 시작했다. 초기에 자금이 부족했지만 그는 가정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많지 않은 생활비에서 일부를 절약하면서 정상적인 운영을 유지했다. 최종적으로 옌젠판은 일 년 동안 20여 만 위안의 수익을 창출했다.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게 된 후 그는 또 옷가게를 운영했고 개인 코치를 시작했다.


졸업 후 취직 전망에 대해서 그는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더 많은 시도를 해보고 싶다며 한 살이라고 젊을 때 세상을 떠돌며 여러가지 경험을 쌓고 싶고 나이들어 열실히 노력하며 살지 않았음을 후회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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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中国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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