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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정부,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한 개최위해 ‘테러 위험’ 외국인 17명 강제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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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7-12-29 09:15:30

한국 정부가 최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한 개최를 보장하기 위해 테러 위협 가능성이 큰 외국인 17명을 강제 추방한 것으로 지난 25일 확인됐다. 


한국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지난해 초부터 올해까지 각국 정보기관과 협력해 테러 가능성이 있는 동남아,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5개국 외국인 17명을 강제로 추방시켰다고 밝혔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추방된 인물들은 테러방지법에 포함된 단체 회원이거나 법으로 지정된 테러 단체는 아니지만 각국 정보기관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단체의 회원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은 내년 2월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열리며,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3월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펼쳐진다. 


한국 정부는 50여개국 외국 정보기관과 테러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정보협력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외국 정보기관들은 평창올림픽 기간에 정보원을 파견해 자국 선수들에 대한 테러 관련 정보를 수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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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평창 동계올림픽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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