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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지적재산권 보호 측면 중국, 정말로 진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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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8-01-22 16:17:04

미국 디플로마트는 1월20일 “중국이 오랜 기간에 걸쳐 혁신을 하지 못하고 지적재산권을 존중하지 않은 나라로 여겨지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지난 10년 동안, 중국은 착실히 혁신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적재산권 보호 측면에서도 결심을 굳혔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하이테크 혁신에 따라 중국 본토 기업도 정부가 지적재산권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 사실, 중국에 있는 외국 기업이 제기한 많은 문제들은 이미 법률 개혁과 새로운 집행 시스템을 통해 해결됐다”고 보도했다.


예를 들어 2014년에는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그리고 광저우(廣州)가, 2017년에는 난징(南京), 쑤저우(蘇州), 청두(成都), 그리고 우한(武漢)이 지적재산권 법원을 설립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지적재산권 제도를 개혁하려는 어려운 임무를 시작했다. 아직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이 개혁은 중국 비즈니스 경영 환경의 긍정적 추세를 대표하므로 그 영향을 과소 평가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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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지적재산권 보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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