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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차이나 모바일과 협력…'새로운 AI기술 개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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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8-06-21 08:14:26

최근 바이두가 차이나 모바일과 로밍, 유통채널, 기초업무, 인공지능 등 각 분야에서 협력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차이나 모바일은 바이두 아폴로 무인 자율주행차 계획의 협력 파트너로서 무인 자율주행차 발전 추진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 분야에 있어 양측은 바이두의 기술과 알고리즘을 활용해 이미지 식별, 음성 식별 및 자연 언어 처리 등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협의에 따르면 유저들은 아이치이 동영상, 바이두가 자체 개발한 앱 및 바이두 티에바(百度貼吧, 소셜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포함한 스마트폰 서비스를 통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두는 작년에 아폴로로 명명한 대형 무인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출시했다. 연구와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2021년 무인 자율주행차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76.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각 업계가 해당 기술은 개발 중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이 기간은 가장 좋은 발전 시기임에 틀림없다. 또한 초기 투자자들은 높은 가격으로 판매 가능해 많은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외신은 바이두가 무인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면서 소비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이념을 구체화하고 고객과 투자자들에게 투자하는 과정에서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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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AI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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