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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문가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제3자 시장서 독일과 중국의 협력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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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8-08-26 11:38:47

2018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가 오는 9월3일~4일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독일 아프리카 전문가는 중국신문사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서 “독일은 중국과 함께 아프리카에서 제3자 시장 협력을 전개하길 원하고 ‘일대일로’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테판 리빙(Dr. Stefan Liebing) 독일경제아프리카협력 주석은 “아프리카를 돕는 최적의 형식은 현지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며 “독일과 중국이 제3자 시장에서 추진하고 있는 협력은 각측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고 그 중 아프리카는 해당 협력의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 또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는 독일에 이로우며 중국과 제3자 시장에서 협력을 전개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인프라 건설과 관련해 리빙 주석은 “투자기업 외, 인프라 건설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인프라 건설이 없으면 아프리카는 발전할 기초가 없는 것과 같다. 중국의 인프라 건설 능력이 아프리카의 강한 수요와 결합하면 중국·아프리카 인프라 건설 및 생산능력 분야의 협력에 있어 광법위한 공간이 생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빙 주석은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에서 향후 독일과 중국이 아프리카에서 제3자 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의제로 다루었으면 한다”면서 “우리는 독일기업들이 중국기업들과 함께 협력전개 및 프로젝트 공동 개발을 추진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교류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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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中国网
关键词:[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