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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룬, 2018 중국 부자 리스트 발표…마윈 1위, 40% 부자 재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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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8-10-11 16:03:23

10월10일, 후룬 연구원이 2018 후룬 중국 부자 리스트를 발표했다. 리스트에 따르면 마윈(馬雲) 알리바바 사장 및 그의 가족들은 2700억 위안의 재산을 보유해 중국 대륙 최고 부자로 등극했다. 이어 헝다(恒大) 그룹의 쉬자인(許家印)과 톈센트의 마화텅(馬化騰)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2017후룬 부자 리스트에서 쉬자인은 2900억 위안의 재산을 보유해 처음으로 중국 최고 부자로 부상했고 마화텅은 2500억 위안으로 마윈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당시, 마윈은 2000억 위안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 리스트에 오른 1893명의 기업가 가운데 1012명의 재산은 지난해와 비교해 줄어들었거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전체 중 42%를 차지하는 796명의 재산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리스트에 오른 456명의 기업가가 올해는 탈락했지만 올해 중국 부자 리스트 수는 20여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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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후룬 중국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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