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사

韓 언론 "한미 워킹그룹 2차회의, 21일 서울서 개최"

A A A
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8-12-19 14:30:39

이도훈 한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서울을 방한할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함께 한미 워킹그룹 2차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한국 외교부가 지난 18일 밝혔다고 한국 연합뉴스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워킹그룹은 지난달 20일 워싱턴에서 첫 회의를 열면서 출범했고, 이번에 한 달 만에 다시 대면 협의가 이뤄지는 것이다.

 

지난달 20일 이도훈 한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워싱턴에서 한미 워킹그룹 첫 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지구적 평화, 안보리 결의 이행, 남북협력 등 북핵·북측 관련 문제를 둘러싸고 논의를 벌인 바 있다.

 

지난 7일 양측은 실무 화상회의를 열고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 동향을 점검했다.


한국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미북 접촉 동향, 내년 초 북핵 외교 대응전략 등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실질적 진전 방안에 대한 조율과 함께, 남북관계 등 북핵·북측 관련 제반 현안에 대해서도 긴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China.org.cn 트위터 &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위 기사에 대한 의견 등록이 가능합니다.
산돌고딕일반체중중국망 어플 내려받기국망 어플 내려받기
출처:中国网综合
키 워드:[한미 워킹그룹 2차회의]

评 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