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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美에 "인권문제로 중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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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9-03-15 14:35:20

미 국무원이 ‘2018년 국가별 인권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인권 실태를 비난한 것에 대해 루캉(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중국은 이에 대해 결연히 반대한다며 미국은 색안경을 벗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로 중국의 인권 상황을 판단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루캉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측의 보고서 중 중국 관련 부분은 작년과 동일하게 이데올로기적 편견으로 가득 차 있고, 사실을 왜곡하고 흑백을 전도했으며, 중국에 대해 이유없이 비난했다면서 중국은 이에 대해 결연히 반대하며 미국 측에 이미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 정부는 인권을 보호하고 촉진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중국 수립 이래, 특히 개혁개방 40년 이래 중국의 인권사업은 큰 성과를 거뒀다. 이에 대해서는 중국 인민이 가장 발언권이 있고, 국제사회도 잘 알고 있다. 중국 인민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노선을 따라 확고하게 전진해 끊임없이 새로운 발전성과를 이룰 것”이라고 역설했다.

 

루캉 대변인은 또 “중국은 미국이 색안경을 벗고 냉전사고와 이데올로기적 편견을 버리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로 중국의 인권 상황을 판단하고, 인권문제를 이용해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길 촉구한다. 중국은 또 미국이 국내의 인권문제를 잘 반성하고, 먼저 자신의 일을 잘 처리하길 충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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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中国网
关键词:[인권문제 내정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