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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푸른 바다를 향해 출발--인민해군 창설 70주년에 바치는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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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9-04-23 14:36:53

이는 백 년의 숙원을 이루고 짙푸른 바다로 나아가는 원항(遠航)이다.


장강(長江) 강변의 마을에서 시작해 강과 바다를 한달음에 가로질러 격류가 흐르는 위험한 여울을 지나 대해로 내달려 대양을 포옹한다.


항공모함이 잇따라 진수되고, 신형 전함이 대거 도입되면서 전환 건설의 성과가 혁혁하고, 해상 수호의 역사적인 돌파를 이루었다…중국의 해상 방어 건설 역사상 해군의 진용이 지금처럼 이렇게 당당한 위용을 드러낸 적이 없었다.


70년 분투의 과정은 파란만장했다. 새로운 시대의 참신한 대장정은 높은 산과 큰 강처럼 기개가 드높다.


중화민족의 해양 강국이라는 숙원을 담아 70년간 중국공산당의 강력한 영도 하에 인민해군은 전쟁 중 탄생해 발전하는 과정에서 강대해졌다. 무에서 유, 소에서 대, 약에서 강으로 발전하면서 파도를 헤치고 나아가 드넓은 해양을 종횡무진하고 원해대양을 용감하게 누비며 5대 병종(兵種), 핵무기와 보통무기를 겸비한 전략적 병종으로 발전했다.


신시대에 진입해 인민해군은 확고하게 현대화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시대 발전의 조류에 맞춰 큰 발걸음을 내디뎌 전면적인 세계 일류의 해군 건설 도약을 향해 박차를 가함으로써 세계가 주목하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고 새로운 자태로 세계의 동방에 우뚝 서고 있다.


해군이 강하고 해상 권리가 흥해야 국운이 창성해진다.


해양 주권과 권익은 국가와 민족의 흥망성쇠에 관계된다. 광활한 푸른 국토를 보위하는 것은 당과 인민이 인민해군에 부여한 신성한 사명이다.


해군참모부 통계에 따르면 2008년12월 중국 해군이 첫 호위 임무를 수행한 이후 6600여 척의 국내외 선박을 호위함으로써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해역이었던 아덴만과 소말리아를 ‘황금 항로’로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세계와 동행하고 시대와 보조를 맞춰 꿈과 함께 날아오른다.


“인민해군을 전면적인 세계 일류 해군으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위대한 부름 하에 강군흥군의 새로운 여정에 선 인민해군은 위대한 기적을 새로 창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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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인민해군 창설 7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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