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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방미 중국인에게 '안전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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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9-06-05 14:50:36

브리핑현장


천슝펑(陳雄風) 외교부 영사사(司) 부사장은 4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에서 미국을 방문하는 중국인에게 안전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천 부사장은 최근 미국의 법률집행기관이 출입국 심사 혹은 방문 면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방미 중국인들을 귀찮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외교부와 주미 중국대사관은 미국을 방문하는 중국 국민과 미국 내 중국계 기관이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예방 강화에 주의하고 적절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환기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주미 중국대사관에 즉시 연락해 협조를 요청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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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中国网
关键词:[방미 안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