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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1. 2019 Druckversion | Artikel versenden| Kontakt

해외전문가들, 제19기 4중전회 관련해 "장기적 미래를 도모하고 세계 발전에 기여해"

Schlagwörter: 제19기 4중전회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가 며칠 전 베이징에서 폐막했다. 일부 해외전문가들은 제19기 4중전회와 관련해 중국공산당이 중국 인민 전체를 이끌고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제도를 고수하고 보완하며 국가 통치 체계와 통치 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앞장섬으로써 중국 자신의 장기적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고 세계 평화와 안정 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회의라고 높이 평가했다.

 

주재우 한국 경희대 교수는 중국공산당 제19기 4중전회 코뮈니케가 국가 통치 체계 및 통치 능력 현대화 추진에 대한 방향을 보다 명확히 했고 세부 계획까지 내놓은 것은 중국의 미래 발전에 매우 중요한 관건이라면서 중국의 발전은 세계와 지역의 평화 발전과 번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일리노이공대 Khairy Tourk 교수는 법에 의거한 국가 통치는 투명성을 증대시켜 공정한 사회를 만들게 함으로써 경제 효과를 높이고 사회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코뮈니케의 법에 따른 국가 통치 부분을 지적하면서 중국이 평화공존 원칙을 견지하며 자신의 발전성과를 다른 나라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것이 중국이 세계적으로 환영받는 이유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는 중국의 평화와 공동발전 이념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로, 전 세계 많은 인구가 혜택을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터키-중국우호협회 회장은 중국이 제안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공동구축과 인류운명공동체 공동구축 이념은 중국이 다른 나라와 더 협력해 경제, 문화를 발전시키고 각 분야의 교류를 강화하자는 주장으로 평화, 발전, 협력, 상생의 만남은 대상국을 존중하게 만들고 중국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발전모델은 더욱 폭넓게 인정받고 벤치마킹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 국립언어대학 선임연구원은 신중국 설립 70년동안 거둔 큰 성과는 중국이 중국 특색 사회주의 제도를 고집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임을 증명했다면서 중국 지도부의 핵심인 중국공산당이 중요한 단계에서 끊임없이 자기 계발과 보완에 나서는 것은 중국 개혁과 발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보증수표과 같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중국의 발전루트와 모델은 개발도상국들이 자신들의 발전루트를 선택하는 데 더 깊은 인식을 갖게 한다고 덧붙였다.


Quelle: 中国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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