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발전은 세계의 기회"...국제사회, '신시대의 중국과 세계' 백서 호평

中国网  |   송고시간:2019-12-27 11: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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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무원 신문 판공실이 9월 27일 ‘신시대의 중국과 세계’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는 중화인민공화국 70년간의 발전 성과와 발전 노선, 발전 방향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중국과 세계의 관계를 심도 있게 피력해 국제 사회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국제 인사들은 “신중국 수립 70년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인민일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또 “중국의 발전은 세계와 떼려야 뗄 수가 없고, 세계의 번영도 중국이 필요하다”면서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은 세계 각국에 커다란 발전 기회를 가져다주었고, 세계 경제 성장의 주요 안정장치와 동력원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벨기에 국무장관은 “70년간 신중국은 평범하지 않은 발전의 길을 걸었다. 오늘날 중국은 이미 현대화되고 활기차게 번영하는 국가로 발전해 아시아와 세계의 희망과 미래를 대표하고 있다. 중국은 수십 년의 발전으로 세계 2위의 경제대국, 세계 최대의 화물무역국, 외환보유국이 되었다.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자랑스러운 발전 성과를 이룬 것은 사람들의 찬탄을 자아낸다”고 말했다.

 

멕시코 국립 자치대학교(UNAM) 멕시코-중국 연구센터의 Enrique Dussel 센터장은 “세계에서 중국처럼 수십 년 만에 이렇게 위대한 성과를 이룩한 국가는 없다고 생각한다.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공헌은 전 세계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 경제는 고속 성장에서 질적 발전으로 전환했고, 서비스업 수준과 교육 수준 제고 등을 갈수록 중시하고 있으며, 국민 생활 수준 향상을 적극적으로 촉진하고 있다면서 “중국의 발전 전망은 아주 밝으며, 중국의 발전은 세계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한국 건국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김욱 교수는 신중국 수립 70년간 경제발전은 거대한 성과를 거두어 세계의 이목을 끈다고 인민일보 기자에게 말했다. “특히 중국의 빈곤 퇴치 성과에 진심으로 경탄한다”면서 김 교수는 중국은 7억 명의 빈곤인구를 빈곤에서 벗어나게 해 역사적인 비약을 실현했는데 “이는 세계 경제사의 기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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