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당외인사 좌담회 및 새해맞이, "분발유위의 정신 상태로 직무 수행하고 책임 다해야"

신화망  |   송고시간:2023-01-17 09:5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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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국가주석이 16일 춘제를 앞두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당외인사들과 좌담회를 가졌다. 왕양∙왕후닝∙딩쉐샹 등이 참석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16일 오전 춘제(春節)를 앞두고 인민대회당에서 각 민주당파 중앙 관계자, 중화전국공상연합회(공상련) 관계자, 무당파 인사 대표들과 좌담회 및 새해를 맞이했다. 시 주석은 좌담회에서 당 중앙을 대표해 각 민주당파 중앙·전국 공상련의 새로 선출된 지도부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 각 민주당파, 공상련, 무당파 인사, 통일전선의 광범한 구성원들에게 진심 어린 안부와 새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시 주석은 2023년은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정신을 배우고 관철하는 원년으로 희망과 도전이 공존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20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배우고 관철하며 더욱 분발유위(奮發有爲∙떨쳐 일어나 해야 할 일을 한다)의 정신 상태로 직무를 수행하고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마음과 힘을 모아 전체 국면을 위해 일하는 데서 더 큰 역할을 하고 많은 구성원 및 대중을 동원하여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단결하고 분투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