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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저장성, '목조 아치교 기예 전승' 행사 열려

신화망  |   송고시간:2025-02-26 15: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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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 2025-02-26

25일 목조 아치교 전통 건축 기예를 활용해 신설한 랑교인 '루이(如意)교'가 타이순현에서 포착됐다.

'중국 목조 아치교 전통 건축 기예 전승 발전 교류 행사'가 25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타이순(泰順)현에서 열렸다. 회랑 형태의 교량인 랑교(廊橋) 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 현장에는 저장성·푸젠(福建)성에서 온 전승자들이 모였다.

'랑교의 고장'으로 불리는 타이순현에 보존된 고대 랑교는 30개가 넘는다. 그중 15개는 전국 중점 문물보호단위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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