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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목조 아치교 전통 건축 기예 전승 발전 교류 행사'가 25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타이순(泰順)현에서 열렸다. 회랑 형태의 교량인 랑교(廊橋) 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 현장에는 저장성·푸젠(福建)성에서 온 전승자들이 모였다.
'랑교의 고장'으로 불리는 타이순현에 보존된 고대 랑교는 30개가 넘는다. 그중 15개는 전국 중점 문물보호단위로 지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