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랴오닝성 둥강시의 한 딸기 비닐하우스에서 재배 농가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신화사 판위룽 기자 촬영]
중국-조선 접경지역 랴오닝성 단둥시에 위치한 둥강시는 중국 최대의 딸기 생산 및 수출 기지로, 전체 시의 딸기 재배 면적은 약 20만 묘(畝, 1묘=666.67㎡)에 달한다. 현재 신선 딸기의 연간 생산액은 60억 위안을 넘어섰으며, 10만 명이 넘는 농가가 딸기 생산에 종사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둥강시는 인재 양성, 브랜드 육성,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조치를 종합적으로 추진해 딸기 산업이 고품질 발전 단계로 도약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