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딸기 생산·판매로 바쁜 '랴오닝 둥강'

중국망  |   송고시간:2026-01-14 11:06:15  |  
大字体
小字体
중국망 | 2026-01-14

[신화사 판위룽 기자 촬영]

중국-조선 접경지역 랴오닝성 단둥시에 위치한 둥강시는 중국 최대의 딸기 생산 및 수출 기지로, 전체 시의 딸기 재배 면적은 약 20만 묘(畝, 1묘=666.67㎡)에 달한다. 현재 신선 딸기의 연간 생산액은 60억 위안을 넘어섰으며, 10만 명이 넘는 농가가 딸기 생산에 종사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둥강시는 인재 양성, 브랜드 육성,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조치를 종합적으로 추진해 딸기 산업이 고품질 발전 단계로 도약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   1   2   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