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 직원이 자신이 만든 구기자 월병을 보여주고 있다. [중신사 장중핑 기자 촬영]
15일, 중추절을 앞두고 칭하이성 시닝시 월병 생산업체들이 고원 지역 특색을 지닌 현지 생산물을 활용한 월병 생산에 한창이다. 이들 업체는 고지대 보리, 퀴노아, 구기자, 야크고기 등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월병 제작 공정에 접목시켜 고지대 보리·야크고기 러우쑹(肉松: 말린 고기를 잘게 찢어 만든 식품), 퀴노아·구기자 등 특색 있는 수제 월병을 혁신적으로 선보이며 중추절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